Hyeonju L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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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Dear matter, natural and artificial, changing and unchanging,”
아크릴 박스, 인조 털, 물, 비닐백, 스티커, 플라스틱 몰딩, 깃털, 형광튜브, 왁스, 실리콘, 프린트 종이,
거울지, 가변크기, 2016 (세부사진)